안녕하세요 가수 '이진우'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진우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리허설부터 울림 있는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가수 이진우는 본인을 나타내는 키워드로도 ‘목소리’를 꼽았다.
어머니가 합창단을 추천해 주셔서 음악을 처음 하게 되었다고 밝힌 이진우는 “합창을 12살까지 하고, 성악을 14살 정도까지 하다가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서 15살에 실용음악 쪽으로 진로를 틀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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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과 실용음악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표현이 많이 다른 것 같다. 성악은 좀 통으로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라이브로 예시로 들었다.
첫 곡으로 이적의 ‘빨래’를 준비한 이진우는 가장 서고 싶은 무대 또는 방송으로 AKMU의 더 지즌즈 ‘악뮤의 오날오밤’을 꼽았다. 이어 무대는 올림픽주경기장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롤 모델로 가수 박효신과 성시경을 꼽은 가수 이진우는 “성시경 선배님의 내게 오는 길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다음 곡으로 넘긴 기억이 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발전해오는 보컬인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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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외의 하고 싶은 일을 묻는 DJ의 질문에 이진우는 “학생을 이끌어보고 싶다. 제가 잘 돼서 원석을 찾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이진우는 “열심히 학교생활을 잘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지누’ 또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로 검색하시면 저를 만나보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9.20.) ‘이진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