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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6 16:18:44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지아 상큼발랄 여고생같은 지아가 전하는 < 그 사람은요 >

■ 김시아&문송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0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문송희

- 초대가수 : 지아



< 그 사람은요 > < 흔들리는 사랑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지아’ 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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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룩을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지아는 “‘그 사람은요’ 로 활동하고 있는 지아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상큼 발랄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첫 소개를 들은 두 디제이는 “교복룩이 정말 잘 어울린다. 여고생 같다” 고 말하며 지아 가수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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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였던 그는 사회복지 공부를 이어가며 현재 노인복지시설에서 근무 중이다.

음반을 낸지 1년 정도 된 지금까지 근무지에 가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밝히지 못했다며 오늘도 월차를 내고 몰래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래에 늘 관심이 있었지만 음반을 낼 기회가 없었다는 지아는 노래학교에서 금성훈 선생님을 만나 곡을 받게 된 계기로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며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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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 창에는 금성훈 작곡가가 직접 댓글을 통해 지아 가수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에 그는 금성훈 작곡가를 스승님이라고 부르는데 처음엔 좀 무서웠다. 그래서 혼나지 않으려고 산에 가서 연습을 많이 했다. 그랬더니 연습량을 인정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작년 12월 첫 음반 발매곡인 <그 사람은요 >는 폴카트롯 장르로 남녀 간의 썸타는 관계를 그리며 설레임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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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요’ 노래를 들은 시아 디제이는 상큼 발랄한 곡이 지아 가수에게 정말 딱이다. 목소리와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개한 노래 <흔들리는 사랑>은 노래 스승인 금성훈 원곡자의 곡을 커버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다른 곳을 바라보다가 결국 떠나버린 사람을 다시 그리워하게 되는 흔들리는 사랑에 대한 내용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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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업중인 ‘충주 아가씨’ 노래를 미리 예고한 지아 가수는 “앞으로 제 노래 ‘그 사람은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고 관악FM 가요톡톡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파이팅!” 이라고 외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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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수요일 가요톡톡 진행은 정들레 DJ를 대신해 ‘터진다 터져’ 신곡으로 활동 중인 문송희가 특별 DJ로 나서 김시아 DJ와 호흡을 맞췄다.

 

김시아, 문송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0.) ‘지아’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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