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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6 16:18:47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김영희 내 청춘에 다시 또 해가 뜰거야! <청춘의 꿈>

 ■김시아&문송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0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문송희

- 초대가수 : 김영희

 

신곡 < 청춘의 꿈 > 신곡으로 입문을 한 김순희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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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의 꿈 >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희입니다 반갑습니다

 

부동산학과를 전공한 그는 현재 남편과 함께 부동산업을 하며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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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음반을 발매된 <청춘의 꿈>은 지난 과거와 현재, 살아온 시간들을 그린 노래다. 어릴 때 부터 시를 좋아해서 대한시문학협회에서 활동하면서 시를 썼는데 직접 쓴 시로 작사를 했다. 금성훈 작곡가의 곡을 받아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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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부푼 꿈은 이 세상 최고였는데

엉킨 발자국 지나온 세월 후회와 아쉬움일 뿐

돈보다 사랑이 최고 명예보다 내 가족인데

꽃길 걷다 하늘 보니

어느덧 흘러간 청춘

아직은 내 청춘

석양은 아니야

다시 또 해가 뜰 거야

웃으며 또 웃으며 멋지게 살아갈 거야

 

< 청춘의 꿈 >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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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트로트를 듣고 부르기를 좋아한다는 김영희 가수는 “요즘 신유 가수의 일소일소 일노일노 노래를 들었는데 계속 머리에 맴돌면서 따라부르게 된다.”고 말하자, 이날 특별 디제이로 함께 한 문송희 디제이와 지아 가수는 “신유 가수 정말 부드럽고 좋다“며 함께 맞장구를 쳤다.

 

이어 지아, 김영희, 문송희는 이제 신유 팬으로 함께 결성된 신인 가수로써 앞으로의 가수 활동을 함께 응원하기를 다지며 김영희 가수의 애창곡인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 노래를 선곡해 함께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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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인 노래 < 사랑의 울타리 > 역시 직접 가사를 쓰고, 금성훈 작곡가가 곡을 작업 중에 있어 곧 발매될 예정이다. 라고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이어 앞으로 청춘의 꿈 많은 관심 바라고, 신곡도 기대해 달라고 말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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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문송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0) ‘김영희’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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