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나연주에서 켈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켈리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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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와 발라드를 주로 해왔다고 밝힌 켈리는 “이번에 새로운 기획사를 만나기도 했고, 락 음악을 발표하게 되면서 ‘여전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켈리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6월 발매된 신곡 ‘떠나 Good Bye’ 와 ‘몽환’을 켈리 이름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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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인기 있는 ‘창현거리노래방’에 출연했다고 밝힌 켈리는 “거기서 레전드를 찍었다. 그리고 나서 제 유튜브로 1천 명 가까이 들어와 주셨다.”라고 밝혔다.
실제 창현거리노래방 채널에는 “저도 처음에 몰랐습니다 하지만 정체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켈리” 라는 제목으로 조회 수 약 18만 건의 라이브 영상이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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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의 끝사랑을 라이브로 열창한 켈리의 곡을 듣고 두 DJ는 “이거 정말 대박이다. AR 인 줄 알았다.”, “목을 안 풀어도 이 정도로 나오면...”, “너무 잘하시니까 화가 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켈리는 “학창 시절에 노래방에서 키를 올리면서 승부를 봤던 적이 있다. 그게 지금 오단 고음이 되었고, ‘떠나 Good bye’의 가장 높은음 라#까지 찍게 되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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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성 선생님이 따로 계시다. 목소리 컨디셔닝이라고 하는데, 가지고 있는 고음에서 한 두 키는 더 올려주실 수 있는 분이다. 꾸준하게 받고 있고 유튜브 촬영을 위해 녹음을 일주일에 2~3시간 정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켈리는 “오늘 너무 경청해 주시고 반응도 좋으셔서 제가 더 잘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더 열심히 갈고닦아서 여러분들 귀를 호강시켜 드리는 가수가 되겠다. 유튜브 보이스 몬스터 켈리 채널도 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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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김동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9.) '켈리 (나연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