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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6 15:43:03  강민건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빛나는 사람 Glow 입니다 <채널을 돌려> 많이 스트리밍 해주세요!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9.13.)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재니, 승일

- 초대게스트 : 글로우

 


안녕하세요 가수 '글로우'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글로우(Glow)가 재니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활동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 글로우는 “이름이 찬우 이다. 한자로는 빛날 찬, 만날 고 라는 뜻인데, 빛나는 사람을 만나려면 제가 먼저 빛나는 사람이 돼야겠다 싶어서 Glow, 빛나다는 뜻의 단어를 활동명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여행을 떠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글로우는 “가장 길게 갔던 것은 유럽에 1달 조금 넘게 간 것이다. 약간 즉흥적인 면도 있었는데, 계획 없이 돌아다니며 생각지도 못하게 얻는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글로우

 

첫 라이브 곡으로 ‘채널을 돌려’를 열창한 글로우는 “9월 초에 나온 곡이다. 고등학교 때 알게 된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와 아직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친구가 비트를 입혀보겠다고 해서 작업이 된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일상이 티비 채널처럼 확확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은 곡인데, 친구가 연애에 빗대면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의견을 줘서 변형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평소 곡에 대한 영감을 일상에서 받는다고 밝힌 글로우는 “대중교통을 타거나 간판을 볼 때 생각이 펼쳐지는 게 있다. 평소 떠오르면 메모를 활용하고 그게 거창한게 아니더라도 적는다.”고 밝혔다.

 

버스킹라이브로 추억이었다고 밝힌 글로우는 “친구 다섯 명과 같이 버스킹을 했던 적이 있다. 저는 첫 순서여서 잘 마무리를 했지만, 마지막 친구가 무대에 설 때 비가 내렸고 공연 중에 정리하게 되었다. 이런 경험들도 다 재미있었다.”고 추억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글로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지원을 위해 랩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놓은 글로우는 “그 영상에서의 옷과 오늘 입고 나온 옷이 같은 옷이다. 정말 좋아하는 옷이라서 입었고, 하루 이틀 전에 급하게 찍었는데 좋아요도 많이 달리고, 팔로우도 생겨서 뜻깊었던 영상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번째 곡으로 픽션을 열창한 글로우는 “이 곡은 트렌디한 느낌도 나고, 여름에 내고 싶었던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글로우는 “이제 긴장이 조금씩 풀리는 것 같은데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좋은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9.13.) ‘글로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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