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9.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정미소
타이틀곡 <이 맛이야>로 활동중인 정미소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정미소 가수는 은평구에서 통장·이장으로 시작해 현재 구의원으로 공적인 활동도 꾸준히 겸하고 있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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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미소 |
가수 경력은 10년으로, 공영방송국에서 개최된 통장·이장 노래경연대회에서 1등을 한 계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함께 출연한 윤빈 가수와는 차태일 작곡가에게 곡을 받은 인연으로 친분을 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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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윤빈, 가수 정미소 |
잔잔한 음악장르를 좋아한다고 밝힌 정미소는 “추진력 있고 강한 이미지와 달리 내면은 천상 여자”라는 옥이DJ의 멘트에 미소로 동의했다.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정미소가 첫 곡으로 '친구'를 열창하자, DJ들은 “친구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 흐뭇하겠다. 노래를 너무 잘해 일어나 박수칠 뻔했다. 은평구의 삶과 질을 위해 노력하는 은평구의 친구 정미소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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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에, 정미소 가수는 “구의원이 되면서 해결하기 쉽지 않았던 민원을 일정 정도 처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의원생활의 장점을 전했다.
이어지는 곡으로 <임이여>를 부른 정미소는 "대장암으로 투병 중이신 어머니를 그리며 열창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애절함을 더했다. 수술을 마친 어머니를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으며 폭풍 오열 했던 사연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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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방송을 마치며 정미소는 “마음의 양식도 쌓고, 건강도 챙기며 좋은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1.)‘정미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