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전가연
타이틀 곡 <수줍은 꽃>으로 활동하는 전가연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노래 <수줍은 꽃>은 남자친구에게 수줍게 소녀의 감성으로 고백했지만 마지막엔 사랑의 꽃이 핀다는 내용이다. 10년 간은 수줍은 꽃처럼 활동했으나, 이제는 때가 왔다며 활짝 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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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전가연 |
이날 함께 출연한 송영광 가수와는 추억이 많은 오랜 인연으로 함께 방송하면 말로 끼어들 틈이 없을 정도로 달변이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이젠 달라지겠다며 적극적으로 끼어들며 방송에서 표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한바탕 웃음 바다가 되었다.
송영광 가수의 장점에 대해서는 한결같고 매일 만나는 친구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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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애정의 조건> <기다리는 여심> <재> 세 곡을 열창했다
첫 라이브 <애정의 조건> 간주 중에 “전가연 가수에게 애정의 조건은 무엇이냐?”라는 태윤DJ의 돌발 질문에 “건강이 최고이고 그 다음은 사랑”이라고 명쾌하게 답했다. 이에 밤에 들었을 때 남성들이 빠질 매력적인 목소리라고 감상평을 전했다.
발라드풍의 옛 노래를 좋아해 계은숙 선배의 <기다리는 여심>을 다음 곡으로 부르며 “항상 기다리고 있다”고 본인의 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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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재>를 라이브로 들은 후 DJ와 송영광 가수는 “노래에 빠져 정신이 혼미하다. 발라드 선곡을 안하길 잘했다”며 극찬했다.
마무리 인사로는 “옥이·태윤DJ에게 감사하고 내년에는 준비 중인 신곡으로 인사드릴테니 기대해 주시라.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 잘 챙기시길” 당부하며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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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3.) ‘전가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