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서경자
<내고향 함양><사랑의 배를 띄워라>로 활동하고 있는 서경자 가수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함양은 용추계곡, 위천수계곡, 백운산이 있는 산좋고 물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서경자 가수는 고향 함양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으로 재경향우회 여성회장으로 활약하면서, <내고향 함양>가사도 직접 쓰고, 앨범자켓 사진도 함양에서 찍었다며 노래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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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서경자 |
타이틀곡 <내고향 함양>을 들은 옥이DJ는 “목소리에서 민요가락이 나오는데 관련이 있는지 묻자, 즉석에서 태평가를 시원하게 뽑아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함께 출연한 최지호 가수와는 원주 행사무대에서 우연히 만나, 대화를 통해 인성에 반해서 음반작업에 작곡가를 소개해 줄 정도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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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지호, 가수 서경자 |
옥이DJ가 서경자 가수의 화려한 노래경연대회 수상경력을 언급하자 “주최측이 지정만 안하면 무조건 내가 대상이다. 심지어 내정해 놓았다가도 내가 대상을 받는다.”며 실력에 대해서만큼은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목요라이브 코너에서 서경자는 <내장산> <꽃잎은 다시 피고> <미운 사랑> 세 곡을 열창했다.
단풍의 절정기를 맞아 “멋진 단풍 많이 구경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내장산>을 첫 라이브로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단풍구경을 다녀온 것 같다. 노래를 들으니 직접 못 다녀온 단풍구경을 꼭 가고싶어진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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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어 신나는 템포로 편곡할 계획이라고 소개한 <꽃잎은 다시 피고>를 흥겹게 불러 마치 명창하는 듯한 음색이 매력적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실용음악을 전공한 서경자 가수는 본인곡 세 곡에 각각 다양한 취향을 가미하고 싶어 각기 다른 작사·작곡가에게 곡을 부탁해 제작한 사연도 전했다.
마무리 인사로는 “라이브가 이렇게 흥겹기는 처음이다. 관악FM에 자주 초대받길 소망한다” 며 방송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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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09.) ‘서경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