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수애
따끈따끈한 신곡 <가시렵니까>로 활동하는 김수애 가수가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타이틀곡 <가시렵니까>는 애잔한 사랑곡으로 올4월에 나온 따근따끈한 신곡이다. 어릴때부터 가수가 꿈이였던 김수애 가수가 경제적인 여건상 오랜 기다림 끝에 제작한 선물같은 곡이다.
어릴때부터 형제자매들이 모두 나가고 어머니랑 단둘이 지내면서 외로울 때 노래가 가장 좋은 친구였다고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수애 |
가수로 데뷔는 늦었지만 20여년 간 노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김수애 가수는 "음원을 내서 너무 기쁘고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함께 동반 출연한 나두리 가수는 “노래에서 느껴지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추켜 세우며. "초면이지만 김수애 가수의 첫 인상 역시 진솔해 보여서 좋다"고 덕담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수애 |
목요라이브 코너에서 김수애는 첫 곡으로 '사랑이 비를 맞을때'를 선곡해 특유의 묵직한 저음으로 라이브를 열창했다. DJ들은 “문주란 느낌이 많이 난다. 노래에 비장함이 묻어있다. 감성이 200%다.” 라며 극찬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어지는 곡으로 '밤차'를 열창하던 중 옥이DJ는 “미리 앵콜”을 외칠 정도로 김수애 가수의 노래에 푹 빠져 들었다. “제2의 김연자다, 노래를 갖고 논다" 며 엄지척을 했다.
마지막 라이브 곡으로는 신곡 '가시렵니까'와 연결되어 행사에서 주로 함께 부른다는 '안올거면서'를 애절하게 열창하며 라이브 코너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마지막으로 노래교실 수강생들을 향한 안부 인사와 함께 "오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함께 한 DJ와 나두리 가수에게 감사한다."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디제이, 태윤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30.) ‘김수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