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나두리
관악FM 금요일 2시 추억의 음악다방 DJ를 맡고 있는 <마니산>의 나두리 가수가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화에 거주하고 있는 나두리 가수는 "의도하진 않았지만 강화에 정착하고 보니 오두리·서두리가 이정표에 적혀있어 이름부터 자연스레 강화 대표 가수가 됐다"라며 유쾌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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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두리 |
타이틀곡 <마니산>은 2019년 발표한 직후 바로 코로나가 오면서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 되면서 나두리 가수에겐 아쉬움이 남는 곡이다.
마니산 노래를 들은 옥이, 태윤DJ는 “노래를 엄청 잘한다. 강화도를 더 PR하면 더 뜨겠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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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나두리 |
20여년 간 사물놀이,경기민요 강사 활동을 오랫동안 해오며 흥을 돋우는 분위기가 저절로 몸에 밴 나두리 가수는 70대 어르신들과도 친구로 지내고 있다며 특유의 화통한 성격을 밝혔다.
노래하는 무대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나두리 가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60곡 메들리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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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나두리, 가수 김수애 |
이날 라이브 코너에서 '미안해서,미안해서'를 라이브로 열창한 나두리에게 "살면서 가장 미안한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바쁘게 밖으로 활동하면서 지내다 보니 자식에게 가장 미안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내년에 강화에서 행사 안 들어오면 이사 간다.이 방송 보고 있는 강화 주민분들 보면 행사 달라.”며 유머러스한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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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라이브로 실력파 가수 최진희의 '밤은 깊은데'를 불러 옥이DJ는 “오늘 서로 반하는 시간”이라고 극찬하며 훈훈한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나두리 가수는 “신곡으로 듀엣 곡을 준비중 이다. 또 불러주시길 바란다. 봉사하는 인격적인 가수가 되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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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30.) ‘나두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