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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6 18:04:08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첫 앨범발매 앞둔 MBN ‘오빠시대’ 상필주, "위로와 감동주는 따뜻한 가수 되고파"

■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9.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상필주


 

안녕하세요 가수 상필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상필주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DJ 김선준과 특별한 인연을 언급한 상필주는 “MBN의 오빠시대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선준이 형을 보게 됐다. 같은 조가 되었고 조원들끼리 친해져 서로 단톡방 안에서 소통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라디오도 처음이고 모든 것이 처음인데, 이런 경험 하나 하나가 모두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을 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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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곡으로 에드 시런의 ‘Perfect’를 준비한 가수 상필주는 “이 노래 자체가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첫 라디오 출연인 만큼 청취자들에게 저를 잘 봐 달라는 의미에서 선곡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라이브를 들은 시청자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노래 음색의 깊이가 느껴진다”, “달콤 보이스 고급 라이브, 자막이 필요해요”, “목소리가 정말 달콤한 꿀 보이스에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한소민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상필주


이어, 현재 대학생이라고 밝힌 상필주는 “아직 대학생이라서 대학교 내 공연은 많이 해봤지만 방송 경험이 별로 없어 라이브 할 때 많이 떨었다.”고 말하자. DJ들은 "전혀 긴장된 모습이 느껴지지 않고 매사에 너무나 차분해 보인다" 라며 놀라워 했다.

  

중학생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지만, 보통의 부모님들처럼 그의 부모님 역시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밝힌 상필주는 “현재 경제학과에 진학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음악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노래에 감정을 온전히 담아 불렀을 때 느끼는 행복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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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것과 달리, 노래를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다는 상필주는 음악을 반복해 들어보면서 노래 연습을 한다고 밝혀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두 번째 곡으로 김광석 가수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열창한 가수 상필주는 “많은 가수들이 커버한 다양한 버전들을 들어봤는데, 특유의 깊은 감정들이 저에게 굉장히 와 닿아 김영은 가수 버전으로 불러보면 어떨까 싶어 선곡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지그시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며 진한 여운을 남긴 상필주에게 DJ는 노래 부를 때 어떤 생각을 하며 부르길래 이렇게 진한 감정을 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묻자, 외국에 떨어져 계신 부모님, 가족 생각을 하며 부른다" 고 말해 노래가 끝난 후에도 더욱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한소민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상필주

평소 곡 작업도 좋아해서 열심히 싱글 앨범을 만들어보고 있다고 밝힌 상필주는 “원래 8월 안에 발매하려고 했는데 '오빠시대' 오디션으로 바빠져서 늦어졌다. 올해 안에 발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상필주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자는 모토로 시작을 했다. 저만의 감정, 감성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가수가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한소민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상필주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2) '상필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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