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9.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윤빈
타이틀곡 <감잡았어>로 활동하는 윤빈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갓 데뷔한 1년차 신인 가수로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고 본인을 소개한 윤빈가수는 트로트 데뷔 이전에는 룸301이라는 4인조 밴드에서 락보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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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DJ는 차분하면서 수줍어하는 이미지에 락을 부르는 모습이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데 트로트로 전향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고 묻자, 윤빈은 차태일 작곡가의 영향으로 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차태일 작곡가님을 만나며 트로트의 맛과 재미를 느끼고, 좋아하게 되어 트로트로 데뷔했지만 여전히 락은 가슴에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미소 가수와는 차태일 작곡가에게 공히 곡을 받은 인연으로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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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빈 가수의 타이틀곡 <감잡았어>를 들은 DJ들은 “락에서 넘어온 느낌이 드는 아이돌 그룹 분위기가 난다. 아무나 못 내는 특유의 긁는 소리가 멋있다. 작곡가가 윤빈 가수 장가를 보내려고 쓴 곡 같다.”라며 감상평을 전했다.
이어 옥이DJ는 공연장에서 겪어보니 윤빈 가수가 품성도 좋아 한류 스타로 대성할 인물이라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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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다니며 득음 연습을 했다는 윤빈 가수는 목요라이브 코너에서 <바램><막걸리 한잔>을 열창했다.
감미롭게 혹은 시원하게 실력을 뽐낸 윤빈 가수에게 태윤DJ가 <감잡았어>와 <바램> 한 소절씩을 락버전으로 요청하자 주저 없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을 마치며 윤빈은 "관악FM의 초대에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청취자들의 건강을 당부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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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1.) ‘윤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