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가수 범진 입니다” 가수 ‘범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범진, DJ선준)
2018년도에 OST로 데뷔했다고 밝힌 가수 ‘범진’은 “부잣집 아들 10부의 <사랑인란건>을 통해 23살에 데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인사>를 소개한 가수 ‘범진’은 “예명으로 많은 고민을 했다. 처음에는 제비 라는 예명도 고민을 했었는데, 40대 되면 바꿔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에 범진을 예명으로 짓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힙합 R&B를 좋아하는 장르로 꼽은 가수 ‘범진’은 “가수 포스트말론, 저스틴비버, 드레이크, 지코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범진)
두 번째 곡으로 이번에 발표한 곡 <우린 한편의 소설로 남겠죠>를 라이브로 부른 가수 ‘범진’은 “이 노래는 투박한 사랑, 지난 날을 회상하게 되는 슬픈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청취자들은 “잊힌 사랑을 꺼내게 하는 곡이다. 범진씨의 기타와 함께 구름을 타고 가는 느낌이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에서 유명한 ‘다나카 상’과 이어지게 되었다고 밝힌 가수 ‘범진’은 “약간의 성대모사와 노래를 커버해 주셨다. 우연치 않게 해주셨는데 노래도 굉장히 잘 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 ‘범진’은 롤 모델이라고 밝힌 가수 ‘김광석’의 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범진, DJ정호, DJ선준)
앞으로 OST를 많이 하고 싶다고 밝힌 가수‘범진’은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장면에 나오는 노래를 많이 쓰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범진’은 “청취자 여러분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2023년도 행복한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0) ‘범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