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원><보라빛 엽서>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혜자’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혜자
DJ 옥이와 인연이 되어 가요톡톡에 출연하게 된 가수 김혜자는 “반갑습니다. 가요톡톡은 세 번째입니다. 제 이름은 김혜자이고 타이틀곡 ‘여원’을 2020년도에 발표했습니다.”라며 반갑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노래 ‘여원’에 대해 “여원은 여자의 소원, 소박한 여자의 소원을 뜻한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그냥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소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강신한, 김혜자와 DJ 옥이, 태윤
김혜자는 함께 게스트로 참여한 강신한 가수와의 인연에 대해 “개인 방송에서 처음으로 초대했었다. 방송 중에 오고 싶다고 해서 근처에 사는 분인 줄 알고 오라고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라도에서 오셨더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노래 ‘여원’을 듣고 DJ 태윤은 “노래를 들으며 귀에 들어오는 가사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다. 김혜자 가수님을 계속 쳐다봤는데 다른 곳만 보고 계시더라.”며 장난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혜자와 강신한
이 날, 방송을 마치며 가수 김혜자는 “관악FM 시청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많은 응원을 써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이예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태윤, 김혜자, 강신한, 옥이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01.) ‘김혜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