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우리 아리랑><네비게이션>으로 활동 중인 가수 ‘강신한’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신한
이 날, 관악FM 가요톡톡 첫 출연인 강신한은 “빨리 좀 불러주시지”라며 넉살 좋게 웃었다.
이어 “가수라는 타이틀을 단 지 얼마 안 됐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직장생활 하며 봉사활동을 하다 작년 10월에 첫 곡을 받았다. 그전엔 2015년도에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었다.”며 시·청취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강신한, 김혜자와 DJ 옥이, 태윤
데뷔한 계기에 대해 가수 강신한은 “이곳저곳 개인 방송에 초대 받아서 출연하다보니 ‘나도 내 노래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지인의 소개로 작곡가 선생님을 만나 내 노래를 갖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노래 ‘우리 아리랑’과 ‘네비게이션’을 모두 직접 작사했다. 또 ‘우리 아리랑’에 대해 강신한은 “처음엔 제목이 부부 아리랑이었다. 그런데 작곡가 선생님이 부부는 한정돼 있으니 모든 사람을 포괄하는 우리 아리랑으로 바꾸자고 제안해 지금의 제목이 만들어졌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혜자와 강신한
이 날, 방송을 마치며 강신한은 “처음으로 관악FM을 방문했는데 PD님과 본부장님, 정말로 반가웠고요. 시청자 여러분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찾아와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태윤, 김혜자, 강신한, 옥이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01.) ‘강신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