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이냐 우정이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송영호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송영호는 첫 인사를 건네며, “오늘 스마일 작전으로 간다. 방송이 아주 순탄하게 잘 진행될 것 같다”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호
1976년부터 가수활동을 시작한 가수 송영호는 ‘무대에 너무 서고 싶었던 마음을 전하며 가수 활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영호
<사랑이냐 우정이냐>는 가수 송영호의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연륜이 그대로 담겨있는 곡이다. 듣기에 편안한 리듬, 멜로디와 현실적 의미의 가사가 어우러져 누구나 공감하기 좋은 노래이다.
가수 송영호는 “노래마다 약간씩의 맛이 다르다. 노래마다 개성을 다르게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같은 멜로디와 리듬에서도 가수가 어떻게 표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랑과 우정 중 뭐가 더 낫냐는 질문에, 가수 송영호는 “현실을 직시하며 살고 싶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호, 가수 최나은
두 번째 곡으로는 특별히이날 함께 출연한 최나은의 <틈새>를 선곡했다. 송영호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가 아주 짙게 녹아있어 송영호만의 스타일로 부른 틈새를 들려줬다.
노래를 들은 DJ가 자신의 곡인 것처럼 소화했다고 칭찬하자, 송영호는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녹음이 아니라, 라이브를 그대로 담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영호, 가수 최나은, 임문일 DJ, 최상아 DJ
가수 모임 ‘미가회’를 주최하고 있는 송영호 가수는 모임 행사가 1월 15일, 파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미가회’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회원들과 회장이 서로 품앗이 하며 이끌어 가고 있다.최대한 모든 입장을 물어보고 반영하려 노력한다”라며 리더로서의 역할도 강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송영호, 가수 최나은, 최상아 DJ
마지막 인사로 송영호는 “선배님들, 우리 30년만 더 봅시다” 라며 재치 있는 인사로방송을 마무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16) ‘송영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