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주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2.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주아
- 초대가수 : 오수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트롯 걸그룹에서 솔로로 나선 오수아 입니다” 가수 ‘오수아’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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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오수아, DJ 주아) |
'트롯걸', '비비추'로 그룹 활동을 했었다고 밝힌 가수 ‘오수아’는 “멤버들과 함께 하다가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지금도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관련 전공이 아니라는 DJ의 질문에 가수 ‘오수아’는 “연기를 해보고 싶어서 연극영화과에 들어갔고, 뮤지컬에 빠져서 뮤지컬을 하다 보니 음악이 좋아져서 음악까지 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누나처럼>를 소개한 ‘오수아’는 “만인의 누나가 되고 싶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한테도 누나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써본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혼자 해보고 싶은 대로 하고 싶어서 소속사도 없이, 가사도 노래도 써가면서 힘들긴 하지만 나름의 재미를 찾아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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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장윤정’의 <짠짜라>를 라이브로 부른 가수 ‘오수아’는 “그룹 활동을 할 때 친구들과 같이 부르던 곡이다. 노래 앞에 약간의 재미를 섞어서 저를 소개하는 식으로 해보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곡으로 <꼬리잡기>를 소개한 가수 ‘오수아’는 “'트롯걸'로 활동할 때의 노래인데, 대표님께 혼자 한번 불러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려서 혼자 녹음하게 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래를 함께 들은 DJ 정호, 주아는 “스포츠 응원가에 쓰면 정말 좋을 노래”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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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고 밝힌 가수 ‘오수아’는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셨고, 힘들게 가수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도 단 한 번도 하지 말라 이런 얘기보단 응원을 해주셔서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오수아’는 “청취자 여러분 얼마 안 남은 2022년 잘 마무리하시고, 2023년 토끼띠인데 저도 토끼띠이다. 아주 열심히 활동해서 긍정의 에너지를 많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채널 <수아처럼> 많이 봐주세요!”라고 밝혔다.
정호&주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06) ‘오수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