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로트 새내기 가수 한선호입니다. <달아 별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수 ‘한선호’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2021년 10월 데뷔했다고 밝힌 한선호는 “20대에 그룹활동을 했었는데이후 공백기가 생겼고, 우연찮게 지인의 제의를 통해 트롯을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트롯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생소하기도 했고 트롯을 부르게 될 것이라는 상상은 못 해봤었는데, 그래도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트롯을 부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선호)
첫 곡으로 신곡 <달아 별아>을 소개한 가수 ‘한선호’는 “보름달을 바라보면서 연인을 생각하며 그리워 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보컬트레이너의 수업도 받고, 혼자 영상을 찾아보면서 연습을 하고 있다며 “연습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트로트 같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한선호, DJ정호, DJ김선준)
라이브로 <내 나이가 어때서>와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열창한 가수 ‘한선호’는 “평소에 즐겨 부르는 노래를 청취자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발라드 느낌의 감성적 트롯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한선호’는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들어주시고, 부모님도 주변에서 한선호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운도 살아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한선호, DJ김선준)
마지막으로 가수 ‘한선호’는 “초대 돼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간다. 좋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드리고 새로운 음악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9) ‘한선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