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울><오로지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나유경’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유경
DJ 전영민은 “전, 영민입니다 하니까 나, 유경이야!”라며 재치있게 나유경 가수를 소개했다. 이에 나유경은 웃으며 “고맙습니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나유경, 호령 & DJ 옥이, 전영민
노래 <여울>에 대해 나유경은 “노래 나온 지 4년 째인데 아직도 여울이 어렵더라”며 “제가 알기론 물살이 막 내려오다가 한 군데 모이는 곳이 있다더라. 거기서 회오리를 치며 다시 빠져나간다. 그게 인생의 그네라는 거라더라.”고 덧붙였다.
나유경의 ‘여울’은 16년도 8월에 노래 ‘오로지 당신’과 함께 발매됐다.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여울에 빗대어 이야기하는 삶의 깊이가 담긴 곡이다.
뭐 그리 욕심 내리오 다 가져 가리오
무거운 짐 내려 놓구려
굽이굽이 돌아진 인생길에
여울이 진다
노래 여울 中
이에 DJ들은 “설명이 굉장히 멋있다.” “난감한 질문을 했나 싶었는데 잘 아신다.”며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유경과 호령
나유경은 “이제 두 번째 불러보는 건데 못하지만, 보내드리고 싶다. 한 번 들어봐달라”며 라이브 첫 곡으로 ‘애모’를 선택해 열창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나유경, 호령,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11.) ‘나유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