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바람>과 <인생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진소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진소리’라는 활동명에 대해 ‘진짜 소리를 내는 가수’라는 의미로 본인이 직접 지은 이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리를 잘 내고 싶어서 ‘소리’라고 이름 지으려는데, ‘진미령, 진성’ 처럼 ‘진’씨 성을 가진 분들이 노래를 잘하는 것 같아서 ‘진’소리로 지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소리
진소리는 현재 행사와 방송 등 바쁜 근황을 전하며, “2003년도에 데뷔 후 육아를 위해 활동을 쉬던 중, 지인의 소개로 노래 <사랑 바람>을 만나 다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가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 해놓고 하고픈 일을 하니 멋지다’고 칭찬하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딸들이 평소에 매니저 일을 자처하며, 진소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진소리
<사랑 바람>은 2015년도에 발매되었으며, 진소리만의 감칠맛 나는 목소리와 간드러지는 기교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곡이다. 진소리가 우울증으로 힘들었을 당시, 길현철 작곡가가 진소리를 모델로 <사랑 바람>을 작곡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를 바람처럼 부른다. 노래에서 향기가 난다.”라며 극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소리, 가수 태윤
<인생놀이터>는 우리 인생의 희노애락을 놀이터에 비유한 순수한 가삿말에 진소리의 간드러지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노래다.<사랑바람>과 같은 작곡가의 노래이다.
DJ가 진소리의 노래를 들으면 ‘부드러운 천이 몸을 휘감는 기분이 든다’며 화려한 기교의 비결을 묻자, 진소리는 “억지로 연습해서 나오는 기교가 아니다. 선천적으로 이렇게 부르게 되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진소리, 가수 태윤, 임문일 DJ, 최상아 DJ
“누군가는 ‘왜 시원하게 소리를 안 지르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간드러지게 기교를 내며 아슬아슬하게 부르는 게 나만의 매력이다.”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이호섭 작곡가가 ‘진소리 목소리는 악기’라고 극찬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가요계에 진소리의 '사랑바람'이 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전하며무궁무진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활발히 활동할 것을 예고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진소리, 최상아 DJ, 가수 태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19) ‘진소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