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대부도 연가>, <갈바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민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가수 김민주는 “반갑습니다. 지난번에 인사 드렸는데,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끝없이 펼쳐지는 서-해바다 황금노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바다향기 가득한 해솔길 거닐며 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대
시화나래 달 전망대 깜박이는 불빛 방아머리 여객선 뱃고동 울린다
포도송이 익어가는 그-늘아래 사랑노래 불-러-보는
아름다운 대부 - -도 끝없이 펼쳐지는 서-해바다
황금노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바다향기 가득한 해솔길 거닐며
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대 시화나래 달 전망대 깜박이는 불빛
방아머리 여객선 뱃고동 울린다 포도송이 익어가는 그-늘아래
사랑노래 불-러-보는 아름다운 대부 - -도
노래 <대부도 연가>중
이어 “대부도에서 호텔 사업을 하고 있다. 대부도에는 낙지, 조개, 바지락, 망둥어가 많이 잡힌다. 특히 망둥어가 많이 잡혀서 낙지를 잡을 때 망둥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가수 강신호
가수 김민주는 노래 <갈바람>에 대해 “작사를 직접 한 곡이다. 대부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고 했다. 떠난 님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산허리를 휘돌아감은 추억물든 언덕길에
갈바람에 떨어지는 낙엽 밟으며 걷네
빠알간 단풍잎 하나 옷깃에 다 끼워주고
예쁘다 더 예쁘다 시던 내님 어느새 그리워라
얼마나 걸었을까 노을은 어느새 눈부시고
돌아갈 길을 일은 걸까 걷던 길을 걷고 또 걷네
아아아아 세월이 흘러도 그사람 가슴에 남아있네
노래 <갈바람>중
이어 “동생을 그린 노래다. 지금은 세월이 지나서 괜찮지만 처음에는 듣기만 해도 너무 슬퍼서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강신호, 가수 김민주, 정들레 DJ
가수 김민주는 “밝은 노래도 작사를 해서 다른 가수들에게 준 곡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강신호,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4.) ‘김민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