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보물섬>, FLY HIGH의 노래와 함께 김보리의 뮤직카페의 DJ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골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골드는 “안녕하세요, 오늘의 게스트 GOLD 가수 골드입니다. 반갑습니다. DJ로만 나왔다가 게스트로 나오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이어 “예전에는 남의 말이 맞다고 참아왔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주장을 하는 편이다. 마음에 담아주지 않고 말하는 편이다. 그게 더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you ready 세상 근심 걱정 다 안고 사는 나
하나부터 열가지 다 AS (If I'm a sinner)
어느 것 하나 내 맘 같지 않아
세상과 난 맞지 않아 그냥 난 안 맞아 (그렇지 않아)
너한테 하는 내 고급 립 서비스
쓰잘데기없는 싸구려 습관 서비스
근데 사사건건 crush crush crush
그만 좀 닦달해 Ec 널 보며 속으론 막말 Hey
뭐든 힘들거나 슬픈 일은
나에게로 어제완 다른 바람 구름 또 같은 일상
그 끝을 알 수 없는 그곳을 향해
비틀비틀 잠에 취해 돌아가는 뻔한 쳇바퀴
노래 <보물섬>중
가수 골드는 “처음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을 때 노래 TONIGHT을 신곡으로 들고 왔는데, 그 일 년 사이에 신곡 <보물섬>을 냈다. 음악적으로 보물이 주어진 것이다. 그동안 큰 변화는 없었는데 위드 코로나가 되면서 그래도 공연이 좀 생긴 편이다.(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이어 “그전에는 신곡을 만들어도 어디 가서 홍보를 할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소소하게 홍보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군부대나 지역 축제에서 만나 뵙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드라마 OST를 부른 적 있는데 당시 활동명이 봉이였다.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 같다. 슈퍼주니어 신동 님의 피처링을 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눈을 감으면 보여 내가 지나온 시간들
눈을 감으면 느껴져 나를 이끈 사랑의 손길
힘들어도 견딜 수 있었던 건 인생은 달리기가 아니야
인생은 세상을 나는 여행이야 사랑으로 속삭여준 친구의 편지
뛰지 않아도 돼 토닥 토닥 천천히 가도 괜찮아 쓰담 쓰담
햇살이 달빛이 만져주네 친구가 되네
어제는 history 내일은 mystery 오늘은 선물
사랑하면 보여 이 모든 게 오늘을 날아봐 눈을 감고
나 하늘을 나는 꿈을 꿔 나 항상 너와 함께 나는 꿈
노래 FLY HIGH중
가수 골드는 노래 SHINNY DAY에 대해 “골드로 활동하면서 냈던 첫 번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김보리 DJ
이어 “제2의 쿨로 게리골드스미스 혼성 그룹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노래 <넌 내꺼>로 실시간 검색어도 많이 올랐었고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 성적도 꽤 좋았던 곡이다.”라고 말했다.
가수 골드는 “일 년만에 게스트로 나온 것 같은데, 제 노래 많이 사랑해 주세요. 활동 열심히 할게요.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8.25.) ‘골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