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택시운전사>로 활동 중인 가수 강신호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강신호는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항상 노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신호
이어 “개인택시 모범운전을 30년 운영하고 있다. 가수 활동명도 이번에 강신호로 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옷도 택시 운전할 때 입는 옷으로 입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나는야 택시운전사 손님을 모시고 오늘도 달린다
어디를 가든지 반가운 손님 내 청춘 바쳤다 택시에 묻었다
웃으며 즐겁게 하루를 보내자 오늘도 안전속도 지키며 달리는
나는야 친절한 택시운전사 나는야 행복한 택시운전사
나는야 택시운전사 손님을 모시고 오늘도 달린다
어디를 가든지 반가운 손님 내 청춘 바쳤다 택시에 묻었다
웃으며 즐겁게 하루를 보내자 오늘도 안전속도 지키며 달리는
나는야 친절한 택시운전사 나는야 행복한 택시운전사
노래 <택시운전사>중
강신호라는 활동명에 대해서도 “어디 가서 지은 이름이 아니다. 노래 작업을 끝내고 나서 꿈을 꿨는데 그 꿈 안에서 나를 강신호라고 불렀다. 너무 의미가 있어서 이렇게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가수 강신호
택시 업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업에 실패를 하면서 택시 운전을 하게 되었다.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을 하고 있다. 거주지가 관악구다 보니 서울 전 지역은 다니고 있다. 관악구에서는 55년째 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강신호, 가수 김민주, 정들레 DJ
가수 강신호는 노래 <택시운전사>에 대해 “출근하기 전에 이 노래를 한번 듣고 시작한다. 코로나 때문에 워낙 또 힘들다 보니 기사님들이 힘을 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강신호,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4.) ‘강신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