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멋지게 폼나게 사는거야>,<야속한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혜주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신인이구요. <멋지게 폼나게 사는거야> 와 <야속한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밝은 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혜주
데뷔 4개월 차, 신인 가수 이혜주는 방송 내내 신인답지 않은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멋지게 폼나게 사는 인생에 대해 "살다보면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어도, 자기 인생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고, 밝게 멋지게 살면 그렇게 된다고 믿으며, 열심히 달리고 있다!”라며 활기찬 목소리로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혜주
<멋지게 폼나게 사는거야> 는 제목처럼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가사와 구수한 가수 이혜주의 목소리가 신나는 잘 어우러진 곡이다.
이혜주는 이 곡에 대해자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소개하며 <멋지게 폼나게 사는거야>가 만들어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유찬, 가수 이혜주,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 곡 <야속한 사람>은 사랑했던 남자와 헤어지게 되면서 겪은 애절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 역시 가수 이혜주가 직접 겪은 사연이 담긴 노래로, 슬프고 애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추억으로 멋지게 생각하고 있다.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서로의 인연이 거기까지 인걸로” 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혜주는 “원래 <멋지게 폼나게>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라이브 공연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속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라이브 공연으로 이 곡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혜주, 가수 황유찬
방송을 마무리하며 이혜주는 과거를 회상하며 “실패도 해보고, 인생을 살면서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 다음은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며 사는게 중요한 것 같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요리를 좋아해서 별장 분위기의 라이브 가게를 열어서 손님들과 인생을 노래하며 즐겁게 멋지게 사는 것이 꿈이다.” 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그때 초대해드릴게요”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황유찬, 가수 이혜주,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2.) ‘이혜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