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쏴쏴쏴><내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이설’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시작과 함께 DJ들이 “노래 제목이 쏴쏴쏴? 뭘 쏠까요?” “한 턱 쏴!”라며 노래 ‘쏴쏴쏴’에 관심을 보이자 이설은 “이 노래 의미가 2016년도에 미사일 쏠 때, 쏴해도 양에 안차고 쏴쏴해도 양이 안차고 쏴쏴쏴! 했더니 속이 후련하더라.”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설
노래 ‘쏴쏴쏴’는 가수 이설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국민들에게 기를 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설, 문철 & DJ 옥이, 전영민
가수 이설은 과거 8,90년대초에 영화배우로 활동했으며 16년도에 가수로 데뷔했다. 노래 쏴쏴쏴는 이설 특유의 목소리와 중독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반복되는 쏴쏴쏴 쏴아쏴 가사는 듣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된다.
세상만사 쏴쏴쏴
쏴쏴쏴 쏴아쏴 세상은 핸드폰 세상
쏴쏴쏴 쏴아쏴 집도 금방뚝딱
쏴쏴쏴 쏴아쏴 서울부산 두시간반
쏴쏴쏴 쏴아쏴 전국도 반나절
노래 쏴쏴쏴 中
유튜브 방송을 보던 한 시청자가 채팅을 통해 ‘술갑 싸아’라고 하자 이설은 “감사하다.”며 “제 노래 한 번 듣고 작년에 천만 원을 준 분이 계셨다. 그래서 그 돈을 어떻게 쓸까 하다가 내 남자를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설
또 이설은 “제가 짝퉁 문주란이다. 예전에 영화를 한 20편 찍었는데 그 때도 작곡자 선생님들이 노래해서 일본 가자고 했었다. 근데 무서워서 못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문철, 이설,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18.) ‘이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