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널 보고싶다><인생은 새옹지마>로 활동 중인 가수 ‘문철’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철
DJ전영민이 “그냥 보고싶다도 아니고 ‘널’ 보고싶다?!” 모르시는 분들 위해 설명해달라.“고 하자 문철은 ”이 곡은 연인은 보고 싶을 수도 있고,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부모님을 보고 싶은) 그런 의미도 있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설, 문철 & DJ 옥이, 전영민
가수 문철의 노래 ‘널 보고싶다’는 시원한 가창력과 애절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한 잔 술로 마음 달랜다’는 가사에 많은 이들이 공감을 표했다.
어디에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만날 수가 없는 그 사람
텅 빈 가슴 애태우며 오늘도 기다리는가
남모르게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던 사람
꼭 한 번 만나고 싶은데 미치게 보고 싶다
죽도록 보고 싶다 내 사랑아
노래 널 보고싶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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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은 라이브 첫 곡으로 선택한 ‘인생은 새옹지마’에 대해 ”2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제조업을 20년 하다 2002년도에 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14년 동안 힘들었다. 최근에는 암이라는 몹쓸 병이 찾아와서 현재 회복 중이다. 수술한 지 2년 반 됐다.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현재 알 수 없는 이유로 일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앱에 문철의 이름은 문산으로 되어 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문철, 이설,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18.) ‘문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