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둘도 없는 사랑>, <행복은 마음에>로 활동 중인 가수 옥자매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옥자매
가수 옥자매는 “행복을 전해드리는 자매, 옥자매 인사드립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좋은 사람 당신 만나 내 인생 활짝 피었네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이니까
살아가는 인생길이 정말 좋아요
이 행복 영원히 꽃피우며 내 사랑 지킬거야
나만을 사랑해주는 당신이 있으니까
노래 <둘도 없는 사랑>중
가수 옥자매는 “늘 노래를 좋아했다. 동생은 노래 실력을 갖추고 있는데, 자랑하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동생을 꼬셔서 같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이어 “전국노래자랑, 아침마당에도 나갔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면서 출연했는데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음반은 14년부터 냈고 그전부터 활동은 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옥자매, 가수 구성진, 정들레 DJ
가수 옥자매는 “고향이 공주여서 고향과 관련한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 홍보대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웃음)”라고 말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단다 미리부터 실망 말아라
궂은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단다
꾹꾹 참고 기다려보자 세상은 빙글빙글 돌고 도는 것
큰소리 뻥뻥 쳐도 영원한 건 없단다
오늘 눈물은 내일 약이 된단다 행복은 마음에 있다
어화둥둥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꽃이 피면 내 님 온단다
노래<행복은 마음에>중
가수 옥자매는 “7남매 중에 이렇게 자매끼리 활동을 하고 있다. 정말 둘도 없는 사랑이다. 흔치 않은 가족이다. (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 <행복은 마음에>에 대해 “어울리는 노래를 받게 되었다. 긍정적이고 밝은 노래다. 예전부터 무대 위에 노래하는 가수만 보면 정말 부러워했다. 그 꿈을 이제 이루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김시아 DJ, 정들레 DJ
가수 옥자매는 “건강하게 함께 오래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친정엄마가 요양원에 계신데, 가수분들을 모시고 같이 공연을 하고 온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31.) ‘옥자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