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보시게>와 <꽃비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대로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오늘 멋진 분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여보시게> 활동하고 있는 이대로 가수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중후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대로
가수 이대로는 ‘첫 출연이라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면서도 방송 내내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DJ가 ‘설운도’와 ‘엄용수’를 닮았다 하자, 이대로는 “누구를 닮았든 닮았다는 자체가 감사하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대로
<여보시게>는 흥겨운 리듬에 가수 이대로의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가 맛깔나게 어우러진다. 모두에게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의미로 ‘여보 여보시게’라는 가삿말이 반복되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다.
이대로는 <여보시게>를 들으면 절로 흥이 나는 노래라 홍보하며, “여러분 코로나로 힘들잖아요, 기운 잃지 마시고 아자!! 파이팅!!!”이라며 청취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여보시게>를 중년층과 젊은 층 모두 즐길 수 있도록디스코식 메들리로 편곡 및 랩까지 넣어 새로 발매를 준비중이라 미리 귀띔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경, 가수 이대로
두 번째 곡 <꽃비여인>은 정통 트로트로하늘에서 꽃비가 흩날리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듯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이대로의 깊이 있고, 진한 목소리가 애절한 분위기와 멜로디에 잘 녹아 있는 곡으로, 가수 이대로만의 색깔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대로는 “꺾기 같은 기교가 더 들어가야 하는데 대중을 위해 약간 덜 넣었다.”라고 설명하며, “누군가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과 자신의 노래를 대중 앞에 선보인다는 건 정말 다른 일이고만족이 없다. 계속 고민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며 대중과 노래에 대한 진심을 내비쳤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원경, 가수 이대로, 이진아 DJ, 단야 DJ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손자가 노래를 따라 불렀던 일화를 전하며, ‘누군가 노래를 따라 불러준다는 건 정말 쉽지 않고 감사한 일’이라며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DJ는 “조기 교육을 잘 시켰다. 손자가 할아버지 홍보대사”라며 유쾌하게 호응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신곡을 꾸준히 만들어서 내고, 지금 노래들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하며 청취자들에게 마무리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원경, 가수 이대로,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9.) ‘이대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