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리스는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가요 톡톡 DJ로 1년간 활동을 하다가 1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친정집에 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팔등신 롱다리 미녀 가수 주리스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리스
이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다시 재정비도 하고 새로운 곡도 준비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꽃분홍 치마를 입고서 당신께 보일래요
내 맘을 받아주세요 나와 결혼해주세요
오늘부터 내꺼합시다 든든한 내 사랑
세상에 오직 한 사람 하나뿐인 내 남자
사랑을 몰랐었던 내 맘에 들어와준 한 사람
내 맘을 나도 모르게 당신이 좋아졌대요
꽃분홍 치마를 입고서 당신께 보일래요
내 맘을 받아주세요 나와 결혼해주세요
노래 <꽃분홍치마>중
가수 주리스는 “타 방송국에서 방송을 준비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다. 집에서 자고 씻고 나면 바로 나와서 연습을 하고 있다. 하루에 거의 4-5시간씩은 안무랑 합창, 아카펠라 연습을 하고 있다. 주말이 없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리스, 김보리 DJ
이어 노래 <꽃분홍치마>에 대해 “도와주시는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한번 들어봤었다. 자고 있는데도 이 멜로디가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선택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제작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 DJ는 “다른 방송에서 이 노래를 듣고는 그냥 이미 있던 유명한 노래라고 생각했다. 누구 노래지 싶었는데 주리스의 노래였다. 정말 잘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주리스, 김보리 DJ
또 가수 주리스는 “이 노래를 전국 방방곡곡에 부르고 다니면서 신랑감을 찾을 계획이다. (웃음)”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9.01.) ‘주리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