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장미카페><탬버린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탬버린박’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탬버린박
‘별 박이 다 있지만 이번엔 탬버린박!’이라고 소개 받은 탬버린박은 “우리 생에 마지막 탬버린 마스터 탬버린박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옥이는 “영상을 보니 탬버린 연주가 교향악단에 들어갈 악기로 선정이 되어야 할 정도로 (연주가 대단했다.)”며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노래하는 탬버린박
탬버린박은 자신의 탬버린에 대해 “다른 탬버린은 깨지는데 이건 몇 년째 쓰고 있다. 쇠로 된 걸 쓰고 있다. 공연할 때 많이 돌리고 던지기도 한다.”며 소개했다.
이어 “탬버린에 맞으면 굉장히 아프다. 몇 번을 맞았는지 모른다. 선수들이 탬버린을 돌릴 땐 옆에 있으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승재, 탬버린박 & DJ 옥이, 전영민
탬버린박은 라이브에 앞서 “걱정이다. 탬버린을 칠 땐 항상 서서 했다. 탬버린을 치며 노래 하는 건 두 번째다.”며 현란한 탬버린춤과 함께 노래를 불러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방송을 마치며 탬버린박은 “라디오 방송은 처음 하는 것 같다. 너무 재밌게 진행해주시고 따뜻하게 대접해주셔서 너무 좋은 감정을 갖고 내려갑니다. 탬버린을 치며 노래하는 가수인데, 탬버린박을 사랑해주는 건 애국하는 길입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승재, 탬버린박,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5.) ‘탬버린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