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서경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순희kim과 동국대 동문으로 시작된 인연으로, 서로 잘 통하는 사이임을 밝히며 화기애애하게 방송을 시작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경자
가수 서경자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열심히 신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방송내내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고향이 경산남도 함양이라는 사실도 밝혔다.
이어 <내고향 함양> 이라는 타이틀로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함양을 어떻게 구사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가슴에 와 닿을까’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며, 고향 함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기대하고 기다려주세요" 라며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경자
<사랑의 배를 띄워라>는 민요를 잘 소화하는 서경자에게 맞게 작곡가 정경천이 편곡해서 탄생된 곡이다.
원래 제목이 <배를 띄워라>인데, ‘사랑의’를 붙여, 긍정적이고 좋은 의미를 더 담으려 해서 지금의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서경자는 "가사도 여러번 거듭 바꾼 끝에 결정된 가사이고, 곡을 만들 당시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이느라 3개월 동안 아팠다며 많은 사람들이 심혈을 기울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순희kim, 가수 서경자
DJ가‘원래 민요를 했던 바탕이 노래에 묻어난다’고 말하자, 서경자는 ‘함양지역 자체가 가무에 능한 지역이라 어릴 때부터 민요를 많이 접하고, ‘함양산청’ 등 노래가 많다‘며 민요를 즉흥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순희kim, 가수 서경자, 임문일 DJ, 임민경 DJ
두 번째 곡은 서경자의 추천곡으로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노래라며 나훈아의 <홍시>를 들려줬다. <홍시>를 듣고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가을마다 감을 딸 때, 지나가는 이웃들에게는 감을 나눠준다는 훈훈한 일화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서경자는 준비하고 있는 신곡발표를 하면 다시 찾아오겠다고 약속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순희kim, 가수 서경자, 임민경 DJ
임문일&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26) ‘서경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