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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21 17:15:41  민철홍PD
허스키한 매력의 수니, '인생은 바람처럼', '어여 가자'로 본격 가수 활동 시작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수니



2025년 4월 16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수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따뜻하고 위트 있는 진행으로 꾸몄다.


작년에 첫 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수니는 이날 ‘인생은 바람처럼’과 ‘어여 가자’ 두 곡을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수니


첫 곡으로 소개한 ‘인생은 바람처럼’은 세월의 무게를 담아낸 곡으로, 수니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애절한 창법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이 곡은 민요풍 요소가 담겨 있어 수니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과 잘 어우러진다는 반응이 나왔다. ‘인생은 바람처럼’을 들은 DJ 마이클창은 “목소리만 들어도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은다은과 포즈를 취한 수니(오른쪽)


수니가 두 번째로 소개한 ‘어여 가자’는 그리운 님을 찾아 가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수니는 이 곡을 소개하면서 “나는 아직 님을 못 찾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DJ 장수애는 ‘어여 가자’를 들은 후 “이 노래 마음에 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수니


이날 방송에서 수니는 “어릴 적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루지 못했다”며, “이 세상에 왔다 가면서 내 꿈을 이루지 못하고 가면 억울할 것 같아서 늦게나마 용기를 내 곡을 발표하게 됐다”고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수니는 정식 음반 발표 전에도 요양원 등에서 7년 넘게 봉사 활동을 하며 노래를 불러왔다고 전했다. 수니는 “가수가 되기 전에는 봉사 가수로 활동하며 어르신들 앞에서 많이 노래했다”며, “이제는 나만의 곡으로 진심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은다은과 방송 중인 수니(맨왼쪽)


이에 DJ 마이클창과 장수애는 “오랜 연륜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노래에 진심이 담겨 있어서 듣는 이에게 위로가 된다”며 수니의 가수 활동에 응원의 말을 전했다.


방송 말미, 수니는 “앞으로 10년은 더 무대에 서고 싶다”며, “자신감을 갖고 건강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은다은과 포즈를 취한 수니(오른쪽 두번째)


수니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16.)’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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