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김유리 입니다!” 트로트 가수 김유리가 2주 만에 ‘뮤직카페’에 출연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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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는 이번 방송에서 가수로서의 삶에 대해 “가수란 나에게 밥과 같은 존재”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노래를 시작한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며 가수로서의 삶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유리는 자신의 대표곡 ‘동백꽃 연정’을 열창하며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 곡은 전국 노래자랑 악단장 신재동 작가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김유리는 이 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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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외의 다양한 재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김유리는, 대학교에서 광고를 전공했으며, 카피라이터로서의 능력도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를 공부하면서 얻은 경험이 가수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김유리는 방송에서 자신의 데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고등학교 때 밴드부 활동을 하며 가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지만, 업으로 삼기엔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다”며 가수의 꿈을 포기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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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역에서 열린 노래자랑 대회에 어머니가 대신 신청해서 참가하게 된 것이 그녀의 인생을 바꾸었다”며 “트로트 하면 잘될 목소리라는 작가님의 추천으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 상을 받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는 그녀가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김유리는 방송에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노래 외에도 팬카페 운영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에는 꼭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며 소박한 소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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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4.07.18.) 김유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