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방수정
<무정한 꼬마>로 활동중인 가수 방수정이
가요 톡톡'2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수정은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우리 가요의 정통성을 잇는 저희 타이틀곡 '무정한 꼬마'로 알리기 위해 활동 중인 가수 방수정입니다."라며 라디오
출연이 처음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여유롭고 자신 넘치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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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꼬마>는 방수정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다양한 삶 속에서의 슬픔과 아쉬움을 담아냈다.
"곡의 템포는 빠르지만, 슬픔과 아쉬움을 절절히
부를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제 노래를 가지고 활동을 하니 다양한 무대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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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정은 민요를 20여 년 동안 해온 경력을 살려 가요에 도전해 새로운 음악장르를 선보이는 중이다.
DJ들은 "민요를 했던 분들이 가요를 하는
게 더 편할 거라고 어머니도 말씀하셨다"고 전하며, 그녀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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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라이브 코너를 위해 '겨울 장미'를 비롯해 세 곡을 준비해온
방수정은 청취자들에게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DJ들은
그녀의 라이브에 대해 "정말 귀호강이네요",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주시는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방수정은 행사와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요양원 봉사도 많이 가고, 어디든 찾아주시면 맨발 벗고 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봉사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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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수정은 "라디오가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신곡 '무정한 꼬마'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