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Ghost in my graveyard로 데뷔한 초이(choyy)가 기타리스트 도리안과 함께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초이 , 도리안
Ghost in my graveyard은 초이의 자작곡으로 제목만 들었을 땐 귀신과 묘지의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곡을 쓸 때 추모곡 느낌을 떠올리며 곡 작업을 했다. 가사 내용엔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세상을 먼저 떠나가는 사람의 입장에서 전하는 “나는 괜찮으니 너무 슬퍼 말아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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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곡으로 김광석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를 라이브로 선곡한 초이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잔잔한 메시지를 보내듯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노래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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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감상한 정호DJ는 오늘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과 정말 잘 어울리는 선곡에 특히 비와 잘 어울리는 음색을 갖고 있다. 얼마 전 소극장 학전이 없어진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그곳에서 김광석 가수님이 공연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 마치 이 노래 제목이 학전을 추억하는 노래 같아서 더 공감하면서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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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주자 도리안과의 인연에 대해 초이는 학교동기 사이다. 지난 6월 출연했던 오유와도 친분이 있어서 셋이 합주도 여러번 했었다. 특히 도리안은 음악을 대하는 태도나 마인드가 좋은 친구여서 같이 무대에 자주 서보고 싶은 친구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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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오유와도 함께 출연했던 기타리스트 도리안은 오유, 초이와는 학교에서 음악활동을 하면서 만나게 됐는데 호흡이 잘 맞아서 공연을 하게 되면 함께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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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는 두 번째 선곡으로 자작곡인 Ghost in my graveyard에 이어 재즈발라드 chat bake의 everything happens to me, 김필선의 good boy를 자신만의 보이스 컬러로 감성적 음악세계를 표현해냈다.
라이브를 듣는 내내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감상한 두 DJ는 “자작곡한 노래 Ghost in my graveyard는 마치 미국드라마 OST 느낌이 난다. 노래를 덤덤하게 부르는게 더 어려운데 호흡을 절제하며 노래에 취한 듯 덤덤하게 부르는 음색이 너무 감성적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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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타연주자 도리안에게 함께 공연 다니고 싶은 욕심나는 캐릭터이다. 미리 예약해 두고 싶다.”고 말하자, 보이는 라디오 댓글에는 “심취하시는 기타연주, 신들린 연주다” “기타치는 손목의 힘이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한 손가락이 쫀득한 기타연주다.” “연주실력이 예사롭지 않다. 매주 나와 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방송을 마치며 초이는 “저의 자작곡인 Ghost in my graveyard는 모든 스트리밍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또 오는 9월엔 새 노래를 발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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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23.) ‘초이' , '도리안’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