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미는 "나는 여자를 부르고 있는 김미미입니다. 열심히 활동하려고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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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미는 가요계를 40년 간 무명으로 활동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아기
키우고 하다 보니 쉬기도 하고, 그래서 40년이 됐다"며 가수 생활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여전히 열정을
잃지 않고 새로운 곡을 준비하며 음악에 대한 꿈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감동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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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야>는 "부모님, 특히 어머니들의 삶을 담은 곡이다"라며 "자식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하는 어머니들의 사연을 담았다"고
설명하며 많은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 자신의 곡 <낙원동 연가>도 소개하며 "6곡의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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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코너에서는 <미운 사랑>을 열창했는데 이에 DJ들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깊은 울림을 준다”며 극찬했다.
김미미는 경로당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노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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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미미는 "40년 동안 무명으로 지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며, "나는 여자야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그녀의 열정과 노력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김미미'(2024.7.11)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