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8311
발행일: 2021/08/19 13:27:12  김우신PD
[생방송 가요톡톡-화]게스트 송영광,' 살다보니' 살아지고 웃다보면 웃을일도 많아집니다. 다같이 '허허허!'
활동곡 <살다보니>, <허허허>, <당신이야>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1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 & 김선준

- 초대가수 : 송영광

 

<살다보니> < 허허허 >로 활동 중인 가수 송영광이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생방송 가요톡톡]가수 송영광이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영광입니다 송영광입니다라고 힘차게 인사하며 스튜디오에 들어선 송영광은 저의 이름을 말하는건 이제 시작이다라며 재치있는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가 인사말에 이름이 들어가니 '뇌리에 확 박힌다'라고 말하자, 송영광은 영광입니다라고 답해 방송 시작 전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생방송 가요톡톡] 가수 송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해 두 DJ와 토크를 나누고 있다


이어 송영광은 내 이름대로 전라남도 영광에 상사화 축제가 있을 때 마다 꼭 초대 받아서 가고 있다. 행사장에서 제가 여러분~!‘ 하고 부르면 관객들이 영광입니다라고 답해준다고 전했다.

            

요즘 근황에 대해 송영광은 거방실업회장직을 맡고 있다. 코로나로 활동을 못하게 되면서 거실과 방을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말하자, DJ는 어리둥절해 하며 거방실업이라고 해서 무슨 큰 기업인줄 알았다고 말해 또 한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생방송 가요톡톡] 가수 송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해 두 DJ와 토크를 나누고 있다1


노래 <살다보니>에 대해 송영광은 긍정적인 가사의 노래다.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다. 슬픈일, 괴로운일, 각자 걱정거리가 많은데 그래도 살다보면 살아지고, 웃다보면 또 웃을 일이 많아진다. 지금 행복해 하지 않으면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지금 많이 행복해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렵고 힘들었던 내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서 직접 가사를 쓴 노래인데 노래교실 어머님들이 정말 많이 좋아해 주신다'고 덧붙였다.

 

<허허허>노래에 대해서는 이 노래 역시 긍정적인 노래로 웃고 살자라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노래 마지막 부분에 힘차게 !!!’ 라고 힘차게 웃는 소리로 노래가 끝나자마자 두 DJ들은 흥겹게 노래를 따라부르며, '코로나송으로 딱이다' 많은 분들에게 힘을 줄 수 있을것같다고 말했다.

              
[생방송 가요톡톡]가수 송영광이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1


한편 이날 송영광은 개인적으로 진성 가수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그분의 인생 자체도 공감이 많이 돼서 존경심을 담아 불러보겠다고 말하며 진성의 노래 동전인생을 선곡해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어 그의 앨범에 담긴 노래<당신이야>를 마지막 곡으로 선곡해 열창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행사장으로 만들어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가 빨리 물러나서 일상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 오늘 너무 행복했다.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 어렵고 힘들지만 건강이 바로 최고의 행복이라고 느끼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가요톡톡]생방송을 마치고 김선준DJ, 게스트 송영광, 주리스DJ가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17) ‘송영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