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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18 18:06:52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호별, 발라드를 부르면 트로트 느낌이 난대요..트로트 가수 하길 잘했죠!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1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호별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10개월 만에 다시 찾아 온 호별입니다. 타이틀곡 <친구야 친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래로 많은 즐거움 드리겠습니다.”가수 호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스튜디오 앞에서 (DJ 김선준, 가수 호별, DJ 주리스)
 

어린 나이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전한 가수 호별평범하게 공부하려고 대학교 진학을 했지만, 전공 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군대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노래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군대 선임, 동기와 함께 간 노래방에서 가수 성시경의 노래를 주로 불렀다고 밝힌 가수 호별 “발라드를 부르는데 트로트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트로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트로트 가수 하기를 잘 한 것 같냐는 DJ의 질문에 호별은 아침마당에 한번 출연했었는데 철원에서 팬 분들이 찾아오셨다. 누님, 어머님들이 지금까지 아들처럼 챙겨주시는데 그 사랑을 믿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호별)
 

타이틀곡 <친구야 친구>를 짧게 부르며 정말 보고싶은 친구들이 생각난다고 밝힌 가수 호별 이어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를 라이브로 열창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호별DJ 님 덕분에 한 시간 동안 편하게 방송했고, 앞으로도 또 초대해주시면 오겠다라고 힘차게 끝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호별)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10) ‘호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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