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실시하는 의정활동 평가에서 왕정순의원, 임춘수의원, 이기중의원, 주무열의원이 제 8대 의정활동 베스트 구의원으로 선정됐다.
관악구 공무원노조가 지난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스트 구의원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명의 구의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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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의회 의정활동 베스트 의원으로 당선된 왕정순, 임춘수, 이기중, 주무열 의원 |
공무원노조 관악지부는 관악구의회 의정활동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금번 설문조사는 구의원 의정활동 평가와 행정조직의 부서장인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의정활동 베스트구의원은 구민을 대표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전문성, 정책제시, 조직구성원에 대한 의견 및 인격존중, 구민이 공감하는 의정 활동 등 7개 항목에 대해 조합원이 직접평가여 선정하였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관악구지부 박성열 지부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 주목되는 점은 2019년 하반기 설문조사보다 의원 간의 의정평가 편차가 크지 않고 의정활동 질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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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의회 의정활동 베스트 의원으로 당선된 왕정순 의원 |
2019년에 이어 제8대 관악구의회 베스트 구의원으로 선정된 왕정순 의원은 “앞으로도 구민을 대표하여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