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에 출연한 에피소드를 먼저 전한 예찬은 “1라운드에서 이영현, 제아 선배님이 같이 부르신 ‘하모니’를 불렀다. 겁도 없이 불렀는데 ALL AGAIN을 받았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What the world needs now is love’를 라이브로 전한 예찬은 “평소에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고, 조커2 트레일러에 삽입되기도 한 곡이다. 오늘 준비해봤다.”고 소개했다.
곡을 듣고 나서 DJ 김보리는 “임재범 가수가 왜 내려가지 말라고 했는지 알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에 대해 예찬은 “싱어게인3 출연 당시 짐을 싸서 군산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임재범 가수님이 노래를 들으시더니 짐을 다시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서울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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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판타지라는 그룹에서도 활동했었다고 밝힌 예찬은 “메인보컬로 그 팀에 있었다. 굉장히 여러 장르의 곡을 했던 팀이다. 락, 다크한 느낌, 밝은 느낌의 곡 모두를 소화했었다.”고 밝혔다.
두 번 째곡으로 ‘Rain’을 소개한 예찬은 “기기괴괴의 OST였던 곡이다. 부부의 슬픈 이야기 에피소드에서 나왔던 곡이다. 이 곡처럼 앞으로도 OST를 좀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싱어게인3 출연 이후 홀로서기를 결심했다고 밝힌 예찬은 “유튜브 활동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혼자 하다 보니 퀄리티도 신경이 쓰인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을 해보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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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곡으로 ‘시간의 멜로디’를 라이브로 전한 예찬은 “오디오 드라마의 OST에 참여했던 적이 있다. ‘시간의 멜로디’라는 작품의 OST이다.”라고 곡을 설명했다.
마지막 인사로 예찬은 “거대한 계획을 전해드리고 싶지만 아직은 없다. 하지만 열심히 해서 최대한 많은 곳에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5.16) ‘예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