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은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 가수를 했는데 이렇게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남자가 사랑할 때><브라보 인생><딱 10년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양원입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하얀 정장을 입고 와 멋지게 소화하며 모델대회 남자부 금상의 위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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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년만>은 나이가 조금만 어렸더라면 뭔가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하는 마음을 담긴 노래라 설명했다.
또 53년이라는 긴 세월 음악을 이어왔고 제조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윤 DJ는 요새는 <딱 10년만>을 듣고 “100세 인생을 넘어 150세 인생이라고 하는데 이제 시작이십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미래가 있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옥이 DJ도“이곳 기가 좋아서 앞으로 잘 되실거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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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의 소금꽃을 라이브로 준비한 양원은 연습을 제대로 못했다며 걱정하는 모습과 달리 멋지게 열창하며 성공적인 라이브로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소금꽃'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인데 저희 아버지가 고향인 군산에서 정말 땀 흘리시며 농사짓던 뒷모습이 생각난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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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곡으로 타이틀 곡인 <브라보 인생>을 라이브로 선보인 양원은노래의 시작부터 엄청난 에너지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들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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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훈아 선배님이 이제 가요계를 떠나시는데 너무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부른다”며 나훈아의 <테스 형!>을 선보였다.
또 “관악 FM 처음 왔는데 두 DJ선생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앞으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다” 라며 출연 소감을 밝히며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2) ‘양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