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타 치고 노래하고 춤추는 엘리제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엘리제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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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엘리제의 뜻은 묻는 DJ의 질문에 “본명으로 원래 활동을 했었는데, 다른 자아를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좋아하는데 좀 더 짙은 느낌이 없나 생각하다가 엘리제를 떠올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솔로 활동 이전에 기타를 치면서 노래하는 어쿠스틱 듀오로 활동했다고 밝힌 가수 엘리제는 “첫 앨범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코러스도 아직 없는 반주로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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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가수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한 가수 엘리제는 “정말 많은 분들이 부르고 사랑해 주시는 곡이다. 저도 한번 불러보고 싶어서 소중하게 준비해 왔다”고 곡을 소개했다.
첫 앨범을 준비하면서 행사도 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엘리제는 “기타를 치다 보니 락 음악을 하고 있다. 하늘을 달리다 같은 곡이다. 하지만 주 장르는 포크이다.”고 밝혔다.
이어 “발라드는 발라드, 댄스는 댄스대로 다 좋은 음악이기에 장르를 넘나들며 많이 부를 수 있는 제 자신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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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가수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가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생각이 든 게 20살 무렵이었다고 밝힌 엘리제는 “성인이 되고 오디션을 보고, 그렇게 인연이 닿은 분들과 함께 음악을 했다. 그렇게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곡으로 가수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소향 버전으로 열창한 가수 엘리제의 곡을 듣고 DJ 정호는 “고난과 역경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이 노래를 들으니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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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 곧 발매될 신곡인 <이슬처럼>을 소개한 가수 엘리제는 “가사를 들어보시면 제목이 왜 이슬처럼 인지 아시는 분은 애주가, 모르시면 청아한 느낌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다.“고 밝혔다.
올해의 목표로 앨범을 발매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힌 가수 엘리제는 ”노래를 부르고 이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무대들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이자 곡으로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준비한 엘리제는 “1시간 동안 너무 유익하고 즐거웠다. 앞으로 엘리제 활동 열심히 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과 박수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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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27) ‘엘리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