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레오
< 오빠라고 불러봐 > < 대박나세요 >로 활동 중인 귀화 가수 ‘레오’ 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가 where are you from? 이라고 묻자 “아이고 한국 온지 20년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에서 귀화 한 트로트 가수 레오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구수한 한국말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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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까지 우크라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데 우크라이나를 위해 한국에서 관심과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DJ가 가수라는 이미지보다는 웃음을 주는 친근한 이미지가 우선 떠오른다고 말하자, “보여지는 이미지처럼 제 노래 역시 들으면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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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오빠라고 불러봐> 에 대해 한국에 23살 어릴 때 왔다. 그러다 보니 주위에 형,누나들만 있어 오빠란 소리를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오빠라고 불러봐‘ 노래 가사를 직접 쓰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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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빠라고 불러봐
나를 오빠라고 불러봐
오빠 오빠라고 불러봐
멋진 사랑으로 말할게
< 오빠라고 불러봐 > 중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 가사에 ’오빠’ 가 만발이다. 오빠라는 호칭을 듣고 싶은 청취자들은 레오의 ‘오빠라고 불러봐’를 들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 가수 중 인순이 가수를 좋아한다는 레오가수는 한국 처음 왔을 때 인순이 가수를 만난적이 있다. 당시엔 댄서로 활동하며 퍼포먼스를 할 때 였는데 그때 인순이 가수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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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러분 모두모두 잘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대박나세요 대박나세요
부자되세요 대박나세요 대박나세요
잘될거에요, 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매일매일 기쁜 일만 있을겁니다
탄탄대로 걸어가세요
< 대박나세요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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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대박나세요 >는 긍정적인 가사의 내용으로 신나는 에너지를 전달하는 노래다. 노래가 나가는 동안 레오 가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보는 재미, 듣는 재미 에너지를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레오 가수는 “이 노래 매일 매일 들으면 돈 많아지실 거다. 여러분 매일매일 들어주세요!”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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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올 때마다 항상 즐겁다. 자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그런데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방송, 행사에서 더 자주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모두 행복하세요” 라며 힘차게 끝 인사를 전했다.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28) ‘레오’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