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6.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오원도
밤무대의 인기 중년신사, 오원도 가수가 타이틀곡 <혼자 두지 않을겁니다>를 들고,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게스트로 함께 했다.
“ 오랜만에 관악FM에 와서 반갑고, 라이브 코너에서 좋은 노래 뽐내겠다.” 는 각오로 첫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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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혼자 두지 않을겁니다> 는 전성기 때 밤무대 활동으로 아내를 혼자 둔 미안함을 담아 더 애절하게 부르는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가 노래가 고급스럽고 비주얼도 훌륭해 여성팬들이 가만 두지 않았겠다고 말하자,
“ 야간 업소 에피소드가 많다. 한창때에는 하루 8군데를 다녔다. 한때 과오도 있었지만 지금은 개과천선해서 잘 살고 있다” 며 웃으며 과거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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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때부터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던 오원도 가수는 <연인> <거짓말> <영원한 내사랑>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연인>을 들은 후, 이구동성으로 블루스 타임에 제격인 노래라며, 사랑을 아는 분이 불러 사연이 잘 전달되고, 목소리가 가슴을 후벼 판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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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원한 내사랑>은 남진 선배가 직접 오원도 가수에게 잘 맞는 노래라고 추천해 준 곡이다.
오원도 가수는 영원한 내사랑 노래에 대해 "모 호텔 운영자가 쓴 가사로 치매 걸린 배우자를 보며 자신이 잘못해 배우자가 아픈게 아닌가 자책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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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도 가수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후배들에게 자리를 펼쳐주고 싶다며 후배 사랑에 대한 간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가요톡톡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앞으로 또 불러주시면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22.) ‘오원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