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쓰고 짓고 부르는 가수 고요울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고요울’이 하로 재니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재니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고요울
본명 같은 활동명에 대해 먼저 소개한 가수 고요울은 “뜻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고요한 울림이라는 뜻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직장 생활과 음악을 같이 한다고 밝힌 고요울은 “지금은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인쇄 들어가기 전까지의 편집 일을 하고 있는데, 음악 활동과 같이 하기에 몸이 힘들긴 하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첫 곡으로 고요울은 ‘빈칸’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해서 반주를 하나씩 쌓아가는 노래인 ‘빈칸’을 듣고 DJ 하로는 “한국의 에드 시런이다.”라는 평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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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무대를 보고 싶다는 질문에 고요울은 “공지는 인스타그램에 사전에 올려드리고 있다. 여러 곳에서 공연을 해봤는데 덕수궁 돌담길이 가장 좋았다. 사람들이 붐비지는 않지만 길이 가지고 있는 무드가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뻔한 사랑 노래’를 열창한 고요울은 “이 곡은 미발매곡이다. 다음 달에 발매 될 예정인데 오늘 하로 재니의 봉사리팝스에서 먼저 불러드린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가수였던 윤하 씨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팬분들은 다 아실 것이다. 첫 싱글 앨범부터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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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하반기에는 싱글 5곡이 포함된 음반을 발매하고, 연말에는 공연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고요울’은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DJ님 들의 자리가 비는 기회가 있다면 달려오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로 재니의 봉사리팝스 (2023.06.28.) ‘고요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