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사랑 내 청춘> , <넌넌넌>으로 활동 중인 듀엣 별아달아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별아달아
일란성 쌍둥이 자매이자 듀엣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별아달아는 ‘언니가 달, 동생이 별’이라고 소개하며 활기차게 인사했다.
DJ가 똑같은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일부러 맞춘거냐고 묻자, “오늘 별다른 상의 없이 각자 옷을 입고 왔는데, 와서 보니 같은 의상이었다.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하나였다.”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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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어릴 때부터 싸운 적이 없다. 활동하며 싸우는 상황이 딱 한번 있었다. 바로 안무를 할 때였다.”라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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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내 사랑 내 청춘>은 언니 '달아'가 소개하며, “내 인생곡이다. 작곡가와 이야기하다 나온 ‘연애 한번 못해보고 결혼을 했다. 내 청춘이 너무 아까운 것 같다!’는 이야기로 노래가 만들어지게 됐다.”라며 곡이 만들어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에, 동생 별은 “저는 언니와 다르게 까졌어요!”라고 대답해 모두 폭소를 자아냈다. 덧붙여 과거 어린 시절 함께 놀았던 추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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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내 청춘이 어디로 가 버렸느냐
세월 따라 구름 따라 흘러갔느냐
그리웠던 내 청춘 아름다웠던
그 시절 찾아서 나 여기 왔네
그리워서 보고파서 굽이굽이 서러워도
그 누가 말 좀 해다오
별아 달아 세월아 청춘아
내 사랑 돌려다오
<내 사랑 내 청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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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넌넌넌>은 달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별아달아는 ‘프로포즈 노래로 딱!’이라고 소개했다. 노래 인트로부터 듀엣 별아달아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시작해, 가수 별아 달아만의 찰떡 같은 호흡이 느껴지는 곡이다.
둘이 싸우질 않으니 재미가 없다고 DJ가 농담을 건네자, “안 싸워도 뒤지게 재밌어요~!”라며 능청스럽게 맞받아쳐 또 한번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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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23.) ‘별아달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