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김태욱
“안녕하세요 열과 성을 다해 노래하는 트로트 가수 ‘김태욱’ 입니다.” 가수 ‘김태욱’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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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김태욱, 은샘, DJ 김선준) |
관악FM 라디오 프로그램 첫 출연인 가수 ‘김태욱’은 “그 동안 페이스북으로 많이 봐왔다. 작년부터 스케줄을 조정했는데 드디어 청취자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2019년 데뷔를 했다고 밝힌 가수 ‘김태욱’은 “데뷔와 동시에 코로나19가 발생했고, 당시 <내 사랑 트로트>라는 노래로 노래교실에서 활동하려다 무산된 일을 전했다.
첫 곡으로 자작곡 <보고싶어요>를 소개한 가수 ‘김태욱’은 “저를 길러주셨던 할아버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돌아가시고 쓴 곡이다. 11주기로 이번에 발표한 노래이다”라는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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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태욱) |
가수 활동을 어떻게 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가수 ‘김태욱’은 “아버지가 <천년지기>를 작곡한 김정호 작곡가 이다. 가수 활동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아셨기에 초창기에는 음악활동을 말리셨지만, 지금은 <내사랑 트로트>, <땡큐>등을 작곡해주시며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땡큐>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김태욱’은 “가사 중에 ‘믿음, 소망, 사랑을 드려요’ 라는 가사가 있는데 기독교에서 많이 쓰는 단어이다. 그래서 불교 행사에 가서는 ‘부처님께 사랑을 드려요’ 라는 가사로 개사해서 부르고 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가수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장범준의 <벚꽃엔딩>, 로이킴의 <봄봄봄>을 기타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김태욱’은 듀엣하고 싶은 여자가수로 가수 ‘벤’과 ‘송하예’를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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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태욱, DJ 정호, DJ 김선준)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작곡가로써 진지하게 데뷔를 해보고싶다”라고 밝힌 가수 ‘김태욱’은 “처음으로 인사 드렸는데 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현장에서 직접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29) ‘김태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