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은 모른채>로 활동 중인 가수 ‘강승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승연
가수 강승연은 “2집 ‘사랑은 모른채’ 홍보차 나왔다. 오늘 제 노래 들어보고 많이 응원해달라.”며 시·청취자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남수봉, 강승연 & DJ 옥이, 전영민
노래 ‘사랑은 모른채’에 대해 강승연은 “쉽게 생각하면 짝사랑하는 거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표현을 못하고 세월이 지나가는, 사랑은 모른채 지나가는 이야기다. 깊은 의미가 있다.”며 소개했다.
이어 “나하고 꼭 사랑을 해야하지 않냐 이런 것 보다는 그 사람의 행복만을 (빌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고백을 했는데 정말 좋았던 사이가 벌어지면 두렵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강승연
강승연은 라이브에 앞서 “계절상은 봄이 오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노래다”라며 패티김의 ‘못잊어’를 선택해 님에 대한 그리움과 애절한 감정을 담아 노래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남수봉, 강승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7.) ‘강승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