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문초희
노래 <손끝>, <곁>으로 활동 중인 가수 문초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문초희는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노래하고 싶은 신인 트로트 가수 문초희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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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초희 |
예명에 대해 ‘부를 초에 기쁠 희다. 노래 부를 때 가장 기쁘다는 이름으로 활동명을 정하게 되었다. 청초한 외모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도 듣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제 다시는 다른 사랑을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꽉 잠긴 나의 마음을 미소로 열어준 당신
고맙고 미안하기에 당신 손을 잡아보지만
살며시 떨려오는 심장소리가 걱정 말라고 사랑한다고
손끝으로 말해주는 당신
이제 다시는 다른 사랑을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꽉 잠긴 나의 마음을 미소로 열어준 당신
고맙고 미안하기에 당신 손을 잡아보지만
살며시 떨려오는 심장소리가 걱정 말라고 사랑한다고
노래 <손끝> 중
가수 문초희는 ‘연아라는 이름으로 발라드 트로트 노래 활동을 했는데, 지금은 이름도 바꾸고 세미와 정통 그 사이의 트로트로 부르고 있다. 느낌도 다르고 텐션도 많이 올라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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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마아성, 가수 문초희 |
이어 ‘마아성 대표님을 만나게 되면서 음악을 즐기면서 하게 된 듯하다. 전에는 좋아하니까 한다면, 지금은 즐기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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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마아성, 가수 문초희, 임문일 DJ |
노래 <손끝>에 대해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서 사랑을 시작하는 내용이 담겨있다.’라고 말했다.
내 향기 내 온기 내 모든 것을 곁에서 사랑한 당신
따뜻한 손길로 나의 아픔을 곁으로 안아준 당신
넘치는 사랑에 우리 행복이 가슴에 스며들고
고마움에 눈물이 나의 마음을 적셔 만 가네
표현이 서투른 나였었기에 고맙다 말도 못 하고
언제나 말없이 나의 곁에서 묵묵히 지켜준 당신
내 향기 내 온기 내 모든 것을 곁에서 사랑한 당신
따뜻한 손길로 나의 아픔을 곁으로 안아준 당신
노래 <곁> 중
가수 문초희는 ‘어머니께서 트로트를 정말 좋아하셨다. 옆에서 많이 노래를 듣다 보니 좋아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에 대해 ‘노래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 평소에 표현은 잘 못하지만 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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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가수 마아성, 임문일 DJ, 정들레 DJ |
가수 문초희는 노래 <곁>에 대해 ‘가이드를 먼저 불렀다가 직접 부르게 되었다. 중독성이 굉장히 강한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30.) ‘문초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