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꽃노래>로 활동 중인 가수 ‘금실은실’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금실은실 & DJ 전영민, 옥이
금실은실 중 금실(이금수)는 “관악FM 100.3MHz에 초대 받아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희는 부부 듀엣이기도 하고 솔로이기도 합니다. 듀엣곡은 <꽃노래> 제 노래는 <중년고백>이 있고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은실(주현선)은 “저는 경상도 사투리 <우야꼬>”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실(이금수)
가수 데뷔에 대해 금실은 “인생 3모작을 시작하고 있는 거다. 인생 1모작은 고등학교 선생님 38년, 그 와중에 EBS 강의를 20년 했다. 2막 때는 대진대학교 입학사정관 실장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다. 3막은 ‘집사람과 함께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해서 선택을 한 것이 트로트 가수이다.”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금실은실
DJ 전영민이 “두 분이 부부이신줄 몰랐다”고 하자 금실이 “은실과 내가 닮지 않았나”하고 물었다. 이에 DJ 옥이가 “은실님이 더 예쁘시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노래 <꽃노래>에 대해 금실은 “인생 후반에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자는 의미다. 계절적으로 봐도 꽃이 피는 봄이다. 이 노래를 작곡·작사하신 분이 류선우다.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이라는 곡을 만드신 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은실(주현선)
금실과 은실은 방송 중간중간 서로를 보고 웃으며 대화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DJ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은실, 금실,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24.) ‘금실은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